코드스테이츠 & 블로그

코드스테이츠 스토리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ㅣ코드아일랜드에는 어떤 주민이 살고 있을까?

2022년 10월 18일

코드아일랜드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를 졸업한 수료생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IT 커리어 커뮤니티입니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끼리 모인 재직자 비밀 살롱, 모각코, 북클럽부터 커리어 관련 노하우와 전문성을 나누는 커피챗, 멘토링, 미니 세션까지. 코드아일랜드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꾸준히 발전할 수 있죠.

현재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분들이 수료 후 다양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며, 앞으로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뿐 아니라 IT 업계 종사자분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국내 대표 IT 커리어 커뮤니티로 만들어 갈 예정이예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코드아일랜드 활동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요. 멋진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들이 살고 있는지, 주민분들과 함께한 이야기들을 나눠드릴게요.


매주 수요일 밤 9시 📻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이 연결되는 시간

코드아일랜드에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마다 디스코드 오픈스테이지를 활용한 라디오 세션이 열려요. 바로 빌더 수키가 진행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입니다. 한때 열풍이었던 오디오 채팅 클럽하우스를 기억하시나요? 스피커들이 대화를 나누면, 다른 청취자들은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라디오를 듣는 다른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은 메인 스테이지 채팅방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답니다.

오늘은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에 어떤 주민들이 이야기를 나눠주셨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이 살고 있는지, 이 주민들은 왜 코드아일랜드를 좋아하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코드아일랜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 ep.2 청취 화면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첫 번째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에 관심 많은 river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블록체인 생태계 그로스 마케터

<코드아일랜드 주민이 좋다> 첫 번째 시간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한 river*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river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에서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중인데요. 현재 회사에서 코드아일랜드 운영 방식과 비슷한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활용해 운영 중입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열중이랍니다.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는 수료생의 닉네임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서는 자유롭게 본인이 설정한 이름대로 활동한답니다.

river 💁 : 원래 산업공학을 전공했었는데, 마라톤 캠페인 인턴 모집 공고를 발견하고 마케터가 됐거든요. 달리기를 워낙 좋아해서 지원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커리어 전환이 시작됐어요. 1년 정도 인턴 과정을 밟고, 코드스테이츠에서 GMB(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해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를 다닌 지는 한 달 정도 됐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river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경험치 1등 자리를 꿰차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활발히 활동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직접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코드아일랜드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의 좋은 예시 같아 참여하게 되었다고 해요! 코드아일랜드 활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현재는 중독 수준이라고 합니다 😂 현재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세요. river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링크에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두 번째

커뮤니티 개발자 조쉬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수료생 씽씽 백엔드 개발자

다음으로 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과정 수료 후, 현재 공유킥보드 씽씽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는 조쉬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조쉬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 후, 커리어코치와 함께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150건의 이력서를 넣은 뒤 채용됐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미국 42실리콘밸리에서 개발을 배웠고,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온 뒤 코드스테이츠를 선택한 이야기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2 Silicon Valley image by Josh

특히, 조쉬는 코드아일랜드를 많이 사랑하는 찐 러버인데요. 조쉬는 코드아일랜드에서 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걸까요? 조쉬의 말을 직접 인용합니다.

👨‍💻 조쉬 : 개발자라는 직업은 네트워킹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는 개발자를 통해 취직하는 경우도 많고, 공부해야 하는 양도 많아서 함께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하려면 커뮤니티가 존재해야 하는데 코드아일랜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열심히 하게 됐어요. 근데 하다 보니 재밌어서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키보드 워리어다 보니 앞에 나서서는 말을 잘 못하는데, 뒤에선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조쉬라는 익명을 갖고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조쉬와의 대화를 통해 커뮤니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를 희망하는 분들이나 이미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조쉬의 인터뷰를 통해 졸업생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세 번째

코드아일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자비파파 💻

코드아일랜드 빌더 코드아일랜드 그로스 매니저

위에서 소개해드린 조쉬는 <코아 주민이 좋다> 다음 시간에는 코드아일랜드 빌더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의견 주셨어요. 그래서 바로 자비파파를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비파파가 누구냐고요? 바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 그로스 매니저인데요. 코드아일랜드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입국신청(가입신청) 과정 자동화 흐름도 image by 자비파파

코드아일랜드에서 특정 행동을 하면 얻게 되는 경험치(EXP)와 경험치가 쌓이면 받는 코아 화폐(coco)가 모두 자비파파의 손과 머리에서 나왔답니다.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그로스 매니저 이전에는 유튜버 양띵 님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해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자비파파의 이야기도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코드아일랜드의 화폐 coco, 코드아일랜드 활성화에 기여하면 얻을 수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네 번째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도래곤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그로스 마케터 밀키트 제작

9월 마지막 주에 진행된 <코아 주민이 좋다>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졸업생 도래곤과 이야기 나눴어요. 도래곤은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 중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취업해 아직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그로스 마케터라는 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도래곤 : 고객이 서비스를 알기 전부터 알고 나서 이용한 뒤 이탈하고, 다시 들어오는 프로세스에 대해 한 곳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오기 전부터 밀키트 제작부터 판매한 경험까지 갖고 계신, 다양한 업력의 소유자예요. 뿐만 아니라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주민이고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커피챗도 활발히 하려고 하고, 스스로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면 코아에도 스스럼없이 의견을 주신답니다! 도래곤과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파도치는 IT 업계에서 표류하지 않도록
서로 돕고 함께 자라는 섬, 코드아일랜드 🏝

이렇게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를 통해 코드아일랜드에는 어떤 주민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10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매주 수요일에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가 진행 중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는 참 다양하고 다정한 주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죠? 다음 라디오 게스트로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

지난 10월 5일 코드아일랜드에서 진행한 <코아 주민이 좋다> ep6. tak(권용탁)편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이라면, IT 커리어를 갖고 계신다면, 언제든 코드아일랜드에서 잠재력을 영향력으로 펼쳐 보세요. 그럼,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요!

김수진 Community Content Manager


🎓 꿈꾸는 커리어의 시작,
코드스테이츠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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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8일

코드아일랜드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를 졸업한 수료생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IT 커리어 커뮤니티입니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끼리 모인 재직자 비밀 살롱, 모각코, 북클럽부터 커리어 관련 노하우와 전문성을 나누는 커피챗, 멘토링, 미니 세션까지. 코드아일랜드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꾸준히 발전할 수 있죠.

현재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분들이 수료 후 다양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며, 앞으로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뿐 아니라 IT 업계 종사자분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국내 대표 IT 커리어 커뮤니티로 만들어 갈 예정이예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코드아일랜드 활동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요. 멋진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들이 살고 있는지, 주민분들과 함께한 이야기들을 나눠드릴게요.


매주 수요일 밤 9시 📻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이 연결되는 시간

코드아일랜드에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마다 디스코드 오픈스테이지를 활용한 라디오 세션이 열려요. 바로 빌더 수키가 진행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입니다. 한때 열풍이었던 오디오 채팅 클럽하우스를 기억하시나요? 스피커들이 대화를 나누면, 다른 청취자들은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라디오를 듣는 다른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은 메인 스테이지 채팅방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답니다.

오늘은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에 어떤 주민들이 이야기를 나눠주셨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이 살고 있는지, 이 주민들은 왜 코드아일랜드를 좋아하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코드아일랜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 ep.2 청취 화면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첫 번째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에 관심 많은 river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블록체인 생태계 그로스 마케터

<코드아일랜드 주민이 좋다> 첫 번째 시간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한 river*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river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에서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중인데요. 현재 회사에서 코드아일랜드 운영 방식과 비슷한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활용해 운영 중입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열중이랍니다.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는 수료생의 닉네임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서는 자유롭게 본인이 설정한 이름대로 활동한답니다.

river 💁 : 원래 산업공학을 전공했었는데, 마라톤 캠페인 인턴 모집 공고를 발견하고 마케터가 됐거든요. 달리기를 워낙 좋아해서 지원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커리어 전환이 시작됐어요. 1년 정도 인턴 과정을 밟고, 코드스테이츠에서 GMB(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해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를 다닌 지는 한 달 정도 됐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river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경험치 1등 자리를 꿰차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활발히 활동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직접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코드아일랜드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의 좋은 예시 같아 참여하게 되었다고 해요! 코드아일랜드 활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현재는 중독 수준이라고 합니다 😂 현재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세요. river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링크에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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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개발자 조쉬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수료생 씽씽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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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ilicon Valley image by Josh

특히, 조쉬는 코드아일랜드를 많이 사랑하는 찐 러버인데요. 조쉬는 코드아일랜드에서 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걸까요? 조쉬의 말을 직접 인용합니다.

👨‍💻 조쉬 : 개발자라는 직업은 네트워킹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는 개발자를 통해 취직하는 경우도 많고, 공부해야 하는 양도 많아서 함께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하려면 커뮤니티가 존재해야 하는데 코드아일랜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열심히 하게 됐어요. 근데 하다 보니 재밌어서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키보드 워리어다 보니 앞에 나서서는 말을 잘 못하는데, 뒤에선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조쉬라는 익명을 갖고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조쉬와의 대화를 통해 커뮤니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를 희망하는 분들이나 이미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조쉬의 인터뷰를 통해 졸업생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세 번째

코드아일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자비파파 💻

코드아일랜드 빌더 코드아일랜드 그로스 매니저

위에서 소개해드린 조쉬는 <코아 주민이 좋다> 다음 시간에는 코드아일랜드 빌더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의견 주셨어요. 그래서 바로 자비파파를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비파파가 누구냐고요? 바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 그로스 매니저인데요. 코드아일랜드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입국신청(가입신청) 과정 자동화 흐름도 image by 자비파파

코드아일랜드에서 특정 행동을 하면 얻게 되는 경험치(EXP)와 경험치가 쌓이면 받는 코아 화폐(coco)가 모두 자비파파의 손과 머리에서 나왔답니다.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그로스 매니저 이전에는 유튜버 양띵 님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해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자비파파의 이야기도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코드아일랜드의 화폐 coco, 코드아일랜드 활성화에 기여하면 얻을 수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네 번째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도래곤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그로스 마케터 밀키트 제작

9월 마지막 주에 진행된 <코아 주민이 좋다>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졸업생 도래곤과 이야기 나눴어요. 도래곤은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 중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취업해 아직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그로스 마케터라는 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도래곤 : 고객이 서비스를 알기 전부터 알고 나서 이용한 뒤 이탈하고, 다시 들어오는 프로세스에 대해 한 곳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오기 전부터 밀키트 제작부터 판매한 경험까지 갖고 계신, 다양한 업력의 소유자예요. 뿐만 아니라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주민이고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커피챗도 활발히 하려고 하고, 스스로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면 코아에도 스스럼없이 의견을 주신답니다! 도래곤과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파도치는 IT 업계에서 표류하지 않도록
서로 돕고 함께 자라는 섬, 코드아일랜드 🏝

이렇게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를 통해 코드아일랜드에는 어떤 주민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10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매주 수요일에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가 진행 중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는 참 다양하고 다정한 주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죠? 다음 라디오 게스트로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

지난 10월 5일 코드아일랜드에서 진행한 <코아 주민이 좋다> ep6. tak(권용탁)편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이라면, IT 커리어를 갖고 계신다면, 언제든 코드아일랜드에서 잠재력을 영향력으로 펼쳐 보세요. 그럼,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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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분들이 수료 후 다양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며, 앞으로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뿐 아니라 IT 업계 종사자분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국내 대표 IT 커리어 커뮤니티로 만들어 갈 예정이예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코드아일랜드 활동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요. 멋진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들이 살고 있는지, 주민분들과 함께한 이야기들을 나눠드릴게요.


매주 수요일 밤 9시 📻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이 연결되는 시간

코드아일랜드에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마다 디스코드 오픈스테이지를 활용한 라디오 세션이 열려요. 바로 빌더 수키가 진행하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입니다. 한때 열풍이었던 오디오 채팅 클럽하우스를 기억하시나요? 스피커들이 대화를 나누면, 다른 청취자들은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라디오를 듣는 다른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은 메인 스테이지 채팅방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답니다.

오늘은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에 어떤 주민들이 이야기를 나눠주셨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코드아일랜드에 어떤 주민이 살고 있는지, 이 주민들은 왜 코드아일랜드를 좋아하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코드아일랜드 생방송 라디오 <코아 주민이 좋다> ep.2 청취 화면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첫 번째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에 관심 많은 river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블록체인 생태계 그로스 마케터

<코드아일랜드 주민이 좋다> 첫 번째 시간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한 river*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river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에서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중인데요. 현재 회사에서 코드아일랜드 운영 방식과 비슷한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활용해 운영 중입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열중이랍니다.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는 수료생의 닉네임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서는 자유롭게 본인이 설정한 이름대로 활동한답니다.

river 💁 : 원래 산업공학을 전공했었는데, 마라톤 캠페인 인턴 모집 공고를 발견하고 마케터가 됐거든요. 달리기를 워낙 좋아해서 지원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커리어 전환이 시작됐어요. 1년 정도 인턴 과정을 밟고, 코드스테이츠에서 GMB(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해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회사를 다닌 지는 한 달 정도 됐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river

river는 코드아일랜드에서 경험치 1등 자리를 꿰차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활발히 활동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직접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코드아일랜드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의 좋은 예시 같아 참여하게 되었다고 해요! 코드아일랜드 활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현재는 중독 수준이라고 합니다 😂 현재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세요. river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링크에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두 번째

커뮤니티 개발자 조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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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과정 수료 후, 현재 공유킥보드 씽씽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는 조쉬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조쉬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 후, 커리어코치와 함께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150건의 이력서를 넣은 뒤 채용됐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미국 42실리콘밸리에서 개발을 배웠고,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온 뒤 코드스테이츠를 선택한 이야기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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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와의 대화를 통해 커뮤니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를 희망하는 분들이나 이미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조쉬의 인터뷰를 통해 졸업생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코드스테이츠 졸업생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세 번째

코드아일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자비파파 💻

코드아일랜드 빌더 코드아일랜드 그로스 매니저

위에서 소개해드린 조쉬는 <코아 주민이 좋다> 다음 시간에는 코드아일랜드 빌더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의견 주셨어요. 그래서 바로 자비파파를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비파파가 누구냐고요? 바로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 그로스 매니저인데요. 코드아일랜드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입국신청(가입신청) 과정 자동화 흐름도 image by 자비파파

코드아일랜드에서 특정 행동을 하면 얻게 되는 경험치(EXP)와 경험치가 쌓이면 받는 코아 화폐(coco)가 모두 자비파파의 손과 머리에서 나왔답니다.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그로스 매니저 이전에는 유튜버 양띵 님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해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자비파파의 이야기도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코드아일랜드의 화폐 coco, 코드아일랜드 활성화에 기여하면 얻을 수 있어요

코드아일랜드 주민 소개, 네 번째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도래곤 🧑‍🍳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생 그로스 마케터 밀키트 제작

9월 마지막 주에 진행된 <코아 주민이 좋다>에는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졸업생 도래곤과 이야기 나눴어요. 도래곤은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수료 중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취업해 아직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그로스 마케터라는 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도래곤 : 고객이 서비스를 알기 전부터 알고 나서 이용한 뒤 이탈하고, 다시 들어오는 프로세스에 대해 한 곳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에 오기 전부터 밀키트 제작부터 판매한 경험까지 갖고 계신, 다양한 업력의 소유자예요. 뿐만 아니라 정보 나눔을 좋아하는 따뜻한 주민이고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커피챗도 활발히 하려고 하고, 스스로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면 코아에도 스스럼없이 의견을 주신답니다! 도래곤과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파도치는 IT 업계에서 표류하지 않도록
서로 돕고 함께 자라는 섬, 코드아일랜드 🏝

이렇게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를 통해 코드아일랜드에는 어떤 주민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10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매주 수요일에는 생방송 <코아 주민이 좋다>가 진행 중이에요. 코드아일랜드에는 참 다양하고 다정한 주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죠? 다음 라디오 게스트로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

지난 10월 5일 코드아일랜드에서 진행한 <코아 주민이 좋다> ep6. tak(권용탁)편

코드스테이츠 부트캠프 졸업생이라면, IT 커리어를 갖고 계신다면, 언제든 코드아일랜드에서 잠재력을 영향력으로 펼쳐 보세요. 그럼, 코드아일랜드에서 만나요!

김수진 Community Conten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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