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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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그리팅 신입 PO 입사 회고ㅣPM 부트캠프 10기 김은미님

2022년 07월 26일

B2B SaaS 기업에서
신입 PO로 일한다는 것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10기 수료생 김은미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회사 두들린에서 Product Owner를 맡고 있는 김은미입니다. 저는 코드스테이츠 PMB 10기를 수료하던 중 인턴 제안을 받았는데요. 덕분에 주식회사 두들린의 제품인 그리팅의 PO로 3개월 동안 근무하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인턴 제안을 어떻게 받았냐고요? 뒷부분에서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PO로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두들린은 ‘그리팅’이라는 프로덕트를 제공하는 B2B SaaS 회사입니다. B2B SaaS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입니다.

사실 우리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B2C 기업에 익숙한 편인데요. 이번 아티클을 통해 핵심 유망 산업인 B2B SaaS와 더불어 PO의 일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M 부트캠프

채용담당자와 취업 준비생이
윈윈(win-win) 하는 서비스 🤝

그리팅의 사용자는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인데요. 기업에서 채용 업무를 맡고 있는 채용, 인사담당자의 시간, 비용, 노력을 줄여주어 필요한 인재를 더 빠르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 관리 솔루션(ATS)입니다. 채용담당자가 지원자 한 명 한 명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으려면 비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이때 바로 그리팅이라는 ATS가 이러한 문제의 열쇠가 되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국내에 수시 채용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채용 플랫폼에 흩어진 지원자를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ATS가 긴요해졌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그리팅은 시장의 압도적인 선발 주자가 되기 위하여 불꽃같은 러쉬🔥를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그리팅의 PO로서 건강한 채용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거라는 비전에 공감하며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나가는 데 힘을 쏟고 있어요.

신입 PO라면?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라!

그리팅의 제품 팀은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매일 오전 11시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기능별로 크고 작은 스프린트를 구성하고, 가능한 빠르게 기능 출시를 하여 유저의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그리팅의 PO가 담당해야 하는 일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의 소리(VOC)를 기반으로 문제 정의하기
  • 제품 팀원들에게 이 기능을 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기
  • 제품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조율하기
  • 제품 팀원들이 열심히 만든 기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하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문제 정의와 일정 관리입니다.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는 비즈니스, 시장 트렌드, 팀 내외의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저는 처음 PO로 일하면서 문제 상황을 발제하고 함께 해결해 보자는 첫 물꼬를 트는 일이 어려웠는데요. 두들린에서 근무하며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저만의 꿀팁을 터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능한 많은 사람과 대화하라”입니다.

프로덕트 오너 PO

첫째로 팀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지, 언제 보람을 느끼는지 잘 알아야 해요. 위 사진은 제가 입사 첫 주에 만든 사내 최초의 소모임(!), <가벼운 북살롱롱>을 진행하는 모습인데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탕비실에 모여서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팀원들이 무엇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때때로 사적인 친밀감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여러 팀과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퍼레이션 팀 & 세일즈 팀과의 정기 미팅, 제품 팀 내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퀵 미팅, 슬랙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두루두루 소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제품의 최전선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가져가는 오퍼레이션 팀과의 주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고객과 가까워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으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들로부터 들어온 다양한 문의나 이슈를 잘 기록해두고, 이런저런 기준으로 살펴보면서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PM 부트캠프

PO로서 제품 팀을 리드하기 위해서는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위에 적어놓은 이야기도 대화가 부재하면 그 효과가 반감이 됩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문서, 개발한 기능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자리로 찾아가서 “요즘 무슨 일하고 계세요?”라고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나을 때도 많습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고객과의 대화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고객을 만나고 대화하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정말 많거든요. 그러니 가능한 많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대화하면서, “고객들은 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할까?” 에 몰입하는 것이 PO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M,PO를 지망하는 분들이시라면 고객, 고객, 또 고객에 포커싱하는 태도를 반드시 겸비해야 합니다.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과제를 통해 기회를 만나다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이하 PMB)에 탑승하게 되면 매일매일 해결해야 하는 데일리 과제가 주어지는데요. 제가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바로 데일리 과제였어요. PMB에서는 주차에 따라 달라지는 주제에 맞게 커리큘럼이 정해지고, 수강생은 그날그날 배운 점을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과제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올해 1월, 코드스테이츠 PMB를 시작하면서 처음 브런치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매일 각종 IT 서비스를 학습 주제에 맞게 분석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포인트처럼 차곡차곡 쌓여가는 결과물이 블로그에 고스란히 남다 보니, PM/PO/서비스 기획 직무에 관한 저의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로서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월평균 방문자 수 1만여 명에 달하는 블로그로서 원티드, 서핏, 서플 등 커리어 플랫폼에도 퍼지고 있습니다 😁

저는 일일 과제로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분석했었는데요. A/B 테스트를 학습한 날이었는데,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보면서 제가 느꼈던 문제점을 바탕으로 나름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몰입했답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한 편으로 끝내기는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결국 1탄2탄으로 나누어 작성하게 됐는데, “이렇게 열심히 작성한 게시글을 나만 보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리팅의 서포트 이메일로 과제를 작성하며 들었던 궁금증과 함께 브런치 링크를 첨부해서 메일을 보냈어요. 이를 기회로 두들린의 대표님을 비롯한 구성원분들과 커피챗을 진행하며 인턴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들린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느낀 것

위에 소개한 랜딩 페이지의 사례처럼, 저는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캐치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끼는데요. 두들린에서 일하면서도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팀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UX에서 막히면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기능적으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고민된다면 프론트엔드나 백엔드 엔지니어를, 유저들의 행동 데이터를 뜯어보고 싶다면 리서치 엔지니어를 찾아가면 되었고, 그들과의 모든 대화가 저에게는 인사이트 보물창고🎁 나 다름 없었어요.

PM 부트캠프-프로덕트 오너

반면, 제가 어렵다고 느끼는 지점은 자유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이전에 PM/PO/서비스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이 없다 보니 입사 초반에는 자유도 높은 환경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렇게 일하는 게 맞는지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지금 수행하고 있는 일 역시 문제 정의 단계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쏘카, 무신사, 오늘식탁, 팀스파르타, 그리고 코드스테이츠까지🤭 총 다섯 곳의 그리팅 고객사들과 <데이터 기반의 채용 프로세스>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더 생생하게 듣기 위해 오퍼레이션 팀과 협업하여 고객 인터뷰를 잡고,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더 올바른 문제 정의와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deep dive했던 것 같아요.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높은 의사 결정 권한이 주어지지만, 동시에 업무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지점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고개만 돌리면 훌륭한 동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으로 이런 막막함을 극복했습니다.

저는 평소 MMORPG 게임을 즐겨 하는데요. 파티원들마다 각자의 클래스와 포지션이 있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줄 것임을 전적으로 믿으면서 위험하고 긴박한 던전에 도전한다는 게임적 요소가 두들린에서의 저의 일상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내 일 네 일 할 것 없이 모두가 발 벗고 나섭니다.

실무를 경험하며 발견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의미 ✨

그런 의미에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경험은 저에게 궁극기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던전을 돌면서 체력이 깎이고 사기가 저하될 때, 캐릭터마다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 강력한 스킬처럼, 제가 업무 중 고민에 잠길 때 “맞다. 그때 PM 부트캠프에서 배웠던 것을 써먹어볼까?”라는 생각이 반짝하고 들 때가 있거든요. 수강 중 잘 기록해두었던 강의 노트를 뒤적거리며 난관을 해결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껴요.

이런 지점들에 대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10기를 함께 졸업한 동기들과도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던 것 또한 저에게 있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가 더더욱 값진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였어요.

7월 말이면 두들린에서 저의 인턴 생활도 마무리되는데요. 앞으로도 연결을 통해 즐거움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퍼스트 러너(First Runner)보다는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로서의 PM/PO/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PM 부트캠프에서의 경험이 저만의 든든한 유산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트캠프

🚀 은미님처럼 주도적인 PO로 성장하고 싶다면?
PM 부트캠프에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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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기업에서
신입 PO로 일한다는 것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10기 수료생 김은미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회사 두들린에서 Product Owner를 맡고 있는 김은미입니다. 저는 코드스테이츠 PMB 10기를 수료하던 중 인턴 제안을 받았는데요. 덕분에 주식회사 두들린의 제품인 그리팅의 PO로 3개월 동안 근무하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인턴 제안을 어떻게 받았냐고요? 뒷부분에서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PO로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두들린은 ‘그리팅’이라는 프로덕트를 제공하는 B2B SaaS 회사입니다. B2B SaaS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입니다.

사실 우리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B2C 기업에 익숙한 편인데요. 이번 아티클을 통해 핵심 유망 산업인 B2B SaaS와 더불어 PO의 일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M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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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win-win) 하는 서비스 🤝

그리팅의 사용자는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인데요. 기업에서 채용 업무를 맡고 있는 채용, 인사담당자의 시간, 비용, 노력을 줄여주어 필요한 인재를 더 빠르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 관리 솔루션(ATS)입니다. 채용담당자가 지원자 한 명 한 명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으려면 비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이때 바로 그리팅이라는 ATS가 이러한 문제의 열쇠가 되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국내에 수시 채용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채용 플랫폼에 흩어진 지원자를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ATS가 긴요해졌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그리팅은 시장의 압도적인 선발 주자가 되기 위하여 불꽃같은 러쉬🔥를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그리팅의 PO로서 건강한 채용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거라는 비전에 공감하며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나가는 데 힘을 쏟고 있어요.

신입 PO라면?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라!

그리팅의 제품 팀은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매일 오전 11시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기능별로 크고 작은 스프린트를 구성하고, 가능한 빠르게 기능 출시를 하여 유저의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그리팅의 PO가 담당해야 하는 일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의 소리(VOC)를 기반으로 문제 정의하기
  • 제품 팀원들에게 이 기능을 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기
  • 제품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조율하기
  • 제품 팀원들이 열심히 만든 기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하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문제 정의와 일정 관리입니다.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는 비즈니스, 시장 트렌드, 팀 내외의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저는 처음 PO로 일하면서 문제 상황을 발제하고 함께 해결해 보자는 첫 물꼬를 트는 일이 어려웠는데요. 두들린에서 근무하며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저만의 꿀팁을 터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능한 많은 사람과 대화하라”입니다.

프로덕트 오너 PO

첫째로 팀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지, 언제 보람을 느끼는지 잘 알아야 해요. 위 사진은 제가 입사 첫 주에 만든 사내 최초의 소모임(!), <가벼운 북살롱롱>을 진행하는 모습인데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탕비실에 모여서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팀원들이 무엇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때때로 사적인 친밀감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여러 팀과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퍼레이션 팀 & 세일즈 팀과의 정기 미팅, 제품 팀 내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퀵 미팅, 슬랙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두루두루 소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제품의 최전선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가져가는 오퍼레이션 팀과의 주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고객과 가까워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으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들로부터 들어온 다양한 문의나 이슈를 잘 기록해두고, 이런저런 기준으로 살펴보면서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PM 부트캠프

PO로서 제품 팀을 리드하기 위해서는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위에 적어놓은 이야기도 대화가 부재하면 그 효과가 반감이 됩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문서, 개발한 기능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자리로 찾아가서 “요즘 무슨 일하고 계세요?”라고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나을 때도 많습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고객과의 대화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고객을 만나고 대화하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정말 많거든요. 그러니 가능한 많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대화하면서, “고객들은 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할까?” 에 몰입하는 것이 PO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M,PO를 지망하는 분들이시라면 고객, 고객, 또 고객에 포커싱하는 태도를 반드시 겸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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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를 통해 기회를 만나다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이하 PMB)에 탑승하게 되면 매일매일 해결해야 하는 데일리 과제가 주어지는데요. 제가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바로 데일리 과제였어요. PMB에서는 주차에 따라 달라지는 주제에 맞게 커리큘럼이 정해지고, 수강생은 그날그날 배운 점을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과제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올해 1월, 코드스테이츠 PMB를 시작하면서 처음 브런치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매일 각종 IT 서비스를 학습 주제에 맞게 분석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포인트처럼 차곡차곡 쌓여가는 결과물이 블로그에 고스란히 남다 보니, PM/PO/서비스 기획 직무에 관한 저의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로서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월평균 방문자 수 1만여 명에 달하는 블로그로서 원티드, 서핏, 서플 등 커리어 플랫폼에도 퍼지고 있습니다 😁

저는 일일 과제로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분석했었는데요. A/B 테스트를 학습한 날이었는데,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보면서 제가 느꼈던 문제점을 바탕으로 나름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몰입했답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한 편으로 끝내기는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결국 1탄2탄으로 나누어 작성하게 됐는데, “이렇게 열심히 작성한 게시글을 나만 보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리팅의 서포트 이메일로 과제를 작성하며 들었던 궁금증과 함께 브런치 링크를 첨부해서 메일을 보냈어요. 이를 기회로 두들린의 대표님을 비롯한 구성원분들과 커피챗을 진행하며 인턴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들린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느낀 것

위에 소개한 랜딩 페이지의 사례처럼, 저는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캐치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끼는데요. 두들린에서 일하면서도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팀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UX에서 막히면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기능적으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고민된다면 프론트엔드나 백엔드 엔지니어를, 유저들의 행동 데이터를 뜯어보고 싶다면 리서치 엔지니어를 찾아가면 되었고, 그들과의 모든 대화가 저에게는 인사이트 보물창고🎁 나 다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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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제가 지금 수행하고 있는 일 역시 문제 정의 단계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쏘카, 무신사, 오늘식탁, 팀스파르타, 그리고 코드스테이츠까지🤭 총 다섯 곳의 그리팅 고객사들과 <데이터 기반의 채용 프로세스>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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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높은 의사 결정 권한이 주어지지만, 동시에 업무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지점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고개만 돌리면 훌륭한 동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으로 이런 막막함을 극복했습니다.

저는 평소 MMORPG 게임을 즐겨 하는데요. 파티원들마다 각자의 클래스와 포지션이 있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줄 것임을 전적으로 믿으면서 위험하고 긴박한 던전에 도전한다는 게임적 요소가 두들린에서의 저의 일상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내 일 네 일 할 것 없이 모두가 발 벗고 나섭니다.

실무를 경험하며 발견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의미 ✨

그런 의미에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경험은 저에게 궁극기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던전을 돌면서 체력이 깎이고 사기가 저하될 때, 캐릭터마다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 강력한 스킬처럼, 제가 업무 중 고민에 잠길 때 “맞다. 그때 PM 부트캠프에서 배웠던 것을 써먹어볼까?”라는 생각이 반짝하고 들 때가 있거든요. 수강 중 잘 기록해두었던 강의 노트를 뒤적거리며 난관을 해결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껴요.

이런 지점들에 대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10기를 함께 졸업한 동기들과도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던 것 또한 저에게 있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가 더더욱 값진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였어요.

7월 말이면 두들린에서 저의 인턴 생활도 마무리되는데요. 앞으로도 연결을 통해 즐거움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퍼스트 러너(First Runner)보다는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로서의 PM/PO/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PM 부트캠프에서의 경험이 저만의 든든한 유산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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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와 취업 준비생이
윈윈(win-win) 하는 서비스 🤝

그리팅의 사용자는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인데요. 기업에서 채용 업무를 맡고 있는 채용, 인사담당자의 시간, 비용, 노력을 줄여주어 필요한 인재를 더 빠르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 관리 솔루션(ATS)입니다. 채용담당자가 지원자 한 명 한 명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으려면 비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이때 바로 그리팅이라는 ATS가 이러한 문제의 열쇠가 되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국내에 수시 채용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채용 플랫폼에 흩어진 지원자를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ATS가 긴요해졌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그리팅은 시장의 압도적인 선발 주자가 되기 위하여 불꽃같은 러쉬🔥를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그리팅의 PO로서 건강한 채용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거라는 비전에 공감하며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나가는 데 힘을 쏟고 있어요.

신입 PO라면?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라!

그리팅의 제품 팀은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매일 오전 11시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기능별로 크고 작은 스프린트를 구성하고, 가능한 빠르게 기능 출시를 하여 유저의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그리팅의 PO가 담당해야 하는 일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의 소리(VOC)를 기반으로 문제 정의하기
  • 제품 팀원들에게 이 기능을 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기
  • 제품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조율하기
  • 제품 팀원들이 열심히 만든 기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하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문제 정의와 일정 관리입니다.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는 비즈니스, 시장 트렌드, 팀 내외의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저는 처음 PO로 일하면서 문제 상황을 발제하고 함께 해결해 보자는 첫 물꼬를 트는 일이 어려웠는데요. 두들린에서 근무하며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저만의 꿀팁을 터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능한 많은 사람과 대화하라”입니다.

프로덕트 오너 PO

첫째로 팀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지, 언제 보람을 느끼는지 잘 알아야 해요. 위 사진은 제가 입사 첫 주에 만든 사내 최초의 소모임(!), <가벼운 북살롱롱>을 진행하는 모습인데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탕비실에 모여서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팀원들이 무엇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때때로 사적인 친밀감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여러 팀과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퍼레이션 팀 & 세일즈 팀과의 정기 미팅, 제품 팀 내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퀵 미팅, 슬랙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두루두루 소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제품의 최전선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가져가는 오퍼레이션 팀과의 주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고객과 가까워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으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들로부터 들어온 다양한 문의나 이슈를 잘 기록해두고, 이런저런 기준으로 살펴보면서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PM 부트캠프

PO로서 제품 팀을 리드하기 위해서는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위에 적어놓은 이야기도 대화가 부재하면 그 효과가 반감이 됩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문서, 개발한 기능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자리로 찾아가서 “요즘 무슨 일하고 계세요?”라고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나을 때도 많습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고객과의 대화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고객을 만나고 대화하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정말 많거든요. 그러니 가능한 많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대화하면서, “고객들은 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할까?” 에 몰입하는 것이 PO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M,PO를 지망하는 분들이시라면 고객, 고객, 또 고객에 포커싱하는 태도를 반드시 겸비해야 합니다.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과제를 통해 기회를 만나다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이하 PMB)에 탑승하게 되면 매일매일 해결해야 하는 데일리 과제가 주어지는데요. 제가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바로 데일리 과제였어요. PMB에서는 주차에 따라 달라지는 주제에 맞게 커리큘럼이 정해지고, 수강생은 그날그날 배운 점을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과제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올해 1월, 코드스테이츠 PMB를 시작하면서 처음 브런치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매일 각종 IT 서비스를 학습 주제에 맞게 분석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포인트처럼 차곡차곡 쌓여가는 결과물이 블로그에 고스란히 남다 보니, PM/PO/서비스 기획 직무에 관한 저의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로서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월평균 방문자 수 1만여 명에 달하는 블로그로서 원티드, 서핏, 서플 등 커리어 플랫폼에도 퍼지고 있습니다 😁

저는 일일 과제로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분석했었는데요. A/B 테스트를 학습한 날이었는데, 그리팅의 랜딩 페이지를 보면서 제가 느꼈던 문제점을 바탕으로 나름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몰입했답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한 편으로 끝내기는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결국 1탄2탄으로 나누어 작성하게 됐는데, “이렇게 열심히 작성한 게시글을 나만 보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리팅의 서포트 이메일로 과제를 작성하며 들었던 궁금증과 함께 브런치 링크를 첨부해서 메일을 보냈어요. 이를 기회로 두들린의 대표님을 비롯한 구성원분들과 커피챗을 진행하며 인턴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들린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느낀 것

위에 소개한 랜딩 페이지의 사례처럼, 저는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캐치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끼는데요. 두들린에서 일하면서도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팀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UX에서 막히면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기능적으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고민된다면 프론트엔드나 백엔드 엔지니어를, 유저들의 행동 데이터를 뜯어보고 싶다면 리서치 엔지니어를 찾아가면 되었고, 그들과의 모든 대화가 저에게는 인사이트 보물창고🎁 나 다름 없었어요.

PM 부트캠프-프로덕트 오너

반면, 제가 어렵다고 느끼는 지점은 자유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이전에 PM/PO/서비스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이 없다 보니 입사 초반에는 자유도 높은 환경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렇게 일하는 게 맞는지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지금 수행하고 있는 일 역시 문제 정의 단계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쏘카, 무신사, 오늘식탁, 팀스파르타, 그리고 코드스테이츠까지🤭 총 다섯 곳의 그리팅 고객사들과 <데이터 기반의 채용 프로세스>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더 생생하게 듣기 위해 오퍼레이션 팀과 협업하여 고객 인터뷰를 잡고,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더 올바른 문제 정의와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deep dive했던 것 같아요.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높은 의사 결정 권한이 주어지지만, 동시에 업무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지점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고개만 돌리면 훌륭한 동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으로 이런 막막함을 극복했습니다.

저는 평소 MMORPG 게임을 즐겨 하는데요. 파티원들마다 각자의 클래스와 포지션이 있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줄 것임을 전적으로 믿으면서 위험하고 긴박한 던전에 도전한다는 게임적 요소가 두들린에서의 저의 일상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내 일 네 일 할 것 없이 모두가 발 벗고 나섭니다.

실무를 경험하며 발견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의미 ✨

그런 의미에서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경험은 저에게 궁극기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던전을 돌면서 체력이 깎이고 사기가 저하될 때, 캐릭터마다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 강력한 스킬처럼, 제가 업무 중 고민에 잠길 때 “맞다. 그때 PM 부트캠프에서 배웠던 것을 써먹어볼까?”라는 생각이 반짝하고 들 때가 있거든요. 수강 중 잘 기록해두었던 강의 노트를 뒤적거리며 난관을 해결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껴요.

이런 지점들에 대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 10기를 함께 졸업한 동기들과도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던 것 또한 저에게 있어 코드스테이츠 PM 부트캠프가 더더욱 값진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였어요.

7월 말이면 두들린에서 저의 인턴 생활도 마무리되는데요. 앞으로도 연결을 통해 즐거움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퍼스트 러너(First Runner)보다는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로서의 PM/PO/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PM 부트캠프에서의 경험이 저만의 든든한 유산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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